【회답】
임대 물건의 경우에는 보증인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임대 받은 사람이 계약을
지키지 않고 집주인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 집주인이 보증인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보증인이 된다는 것은 금전적인
책임을 지므로, 일본에서의 체재가 짧은 외국인에게 있어서 적당한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외국인을 위한 아파트나 게스트하우스, 위클리 맨션 등에서는 보증인을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신용 카드를 이용함으로서 보증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부동산 회사도 있습니다만, 수수료가 듭니다. 집주인, 부동산 회사에 따라서는 집세
채무 보증 제도나 보증인 대행 회사의 이용을 인정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계약 내용과 회사의 업무
내용 등을 잘 알아 본 후에 이용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