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균등

【질문】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일본인 상사가 나에게 성적인 말을 내뱉어 매우 불쾌하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회답】
남녀고용기회균등법 제11조에서는 사업주는 직장에서 벌어지는 성적인 언동에 대한 노동자의 대응에 의해 노동자가 노동조건에 따라 불이익을 얻거나 성적인 언동으로 노동자의 취업환경이 저해되지 않도록 고용관리상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성희롱을 받은 노동자는 사업주에게 선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 노동조합이 있으면 상담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사카부 종합노동사무소에서는 성희롱 전문상담 전화가 있습니다. (06-6946-2601 성희롱 상담전문 전화)